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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4:11
조회: 35,258
추천: 140
전 디렉터는 말했었다. 게임이 유저에게 맞춰가야하는 시대라고.모험섬 같은 시간제 컨텐츠와 떠상의 기존 시스템을 게임은 유저에게 맞춰야 한다고.
근데 왜 유저들이 그렇게 원하는 미터기, 하다못해 전투분석기는 매번 무시하나? 딱딱, 각박, 경직이란 말로? 전임 디렉터가 안된다고 못 박았다는 이유로? 막말로 지금 로아 공팟이 뭐 미터기 없다고 안 각박한 것 같은지 물어보고싶다. 3막 노말 기준으로 즐로아 1200~1300점이 가도 전부 숙련자면 떡을치고도 남는데, 정작 공팟에서는 1500+가 심심찮게 보인다. 1500+면 올 숙련 기준 하드 3막도 클리어 가능하다. 빡빡하긴 하겠지만. 누가 각박한거냐?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고는 오롯이 ‘스펙’ 뿐이기에 누가 범인인지 모르게 만든 게임 시스템이냐 유저냐? 뒤지면 딜이 0이다. 놀아도 딜이 0이고. 공팟 사람뽑기 룰렛으로 인해 지쳐서 떠나가는 유저들도 많다. 진짜로 미터기 및 전분 도입 이후 삭막해질 게임 분위기가 우려됐다면 CS팀 인원을 더 채용해서라도 딜량가지고 타인한테 심하게 폭언 및 욕설을 하는 사람을 제재 할 생각을 해야지. 이건 또 돈과 인력이 많이 들어서 싫은가? 원래 남의 돈 벌기가 힘들다. 유저들도 힘들게 남의돈 벌어서 게임사에게 비용을 지불한다면 그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 이제는 미터기를 제공하건 확실한 계층화를 이루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시즌2처럼 스펙업 요소가 단순해서 템렙으로만 해결되는 시대도 지났고, 내가 딜을 1인분으로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할 수 없는 레이드 게임은 시대와 유저 감성과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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