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 호소인 포지션에서 4년가량 선발대 바짓가랑이 쫓아가다
레이드에서 재미를 느껴야 하는 게임인데 레이드에서 대략적으로 엄지손가락 씹새때부터 인간 혐오를 느끼고
걍 이 게임이 미터기를 내지도 않고 심지어 데카까지 추가되면 유튭쳐보다 뒤지면 ㅈㅅㅈㅅ만 날리고 클골타가는 놈들이 앞으로는 진격의아크 폭싹속았크 오징어아크 도대체 어떤 영상을 보면서 레이드 할지 감도 안오고
벌써부터 두려워서 저번 라방이후 애정했던 게임인 만큼 증오만 남긴채로 접었는데
오늘 라방 전재학 금강선이 도대체 어떤 수를 두건 이 ㅄ게임 회생할 각이 안보임
그래서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연진이의 몰락을 지켜보는 문동은의 심정이 딱 이런 느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