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늘어나면 병신도 같이 늘어난다고 숙코, 정공짓 하면서 뉴비인식 박살내는 애들이 늘었고
각박해지지 않기 위해 게임사에 거를수 있는 기능을 요구했는데 돌아온건 안고 뒤져라는 답변밖에 없었음
따라서 사람에 대한 불신은 점점 늘어날 수 밖에 없었다

당시 게임사가 조금이라도 개선안을 내놨으면 지금처럼 극단적인 상황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함

화룡정점으로 전재학의 각박드립on
디렉터가 유저의 상황이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미친겜안분가해자 마인드를 기반으로 드립치는데 어쩌겠음


모코코만 보이면 잠입해서 배템 던져주고 골드 소매넣던 게임에서 원대렙, 세구30 아니면 거르는 게임이 되었고, 트라이 3트쫑, 숙련숙제에서 사람들을 못믿어서 오버스펙 속구24,30+ 게임이 됐다

재학아 이게 니들이 만든 로아다
책임을 다하고 순응해라
열심히 삽질하다보면 언젠가 또 살아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