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재 북미쪽 미터기는 꽤 여러가지 지표를 보여주고 있음.



내 스킬의 백어택/헤드어택 비율, 히트비율, 폿공증+피증+초각스 적용여부, 자버프 적용여부
이런거를 종합해서 보여줌.

알카같은경우는 카드를 뭘 뽑았는가, 쿨감카드(달)은 어느스킬에 몇퍼 적용되었는가 등..
스킬사이클은 어떻게 굴렸는지.

자기객관화 및 자기발전을 위한 데이터가 굉장히 많음.


던파는



띡 스킬별 사용횟수, 총합데미지, 점유율.
던파도 버퍼가 있을텐데 버퍼로 어떤스킬이 딜증 상태로 들어갔는지, 어떤스킬이 크리티컬이 떴는지 등 세부적인 정보 x


메이플도 던파랑 비슷함



던파랑 비슷하게 스킬별 사용횟수 및 딜량/딜지분. 세부정보 x.



과연 로아의 전투분석이 미터기처럼 자기발전을 도와줄수 있을 정도로 유의미한 데이터를 제공할지,
아니면 그냥 던/메처럼 그냥 개인딜량, 스킬지분만 간략히 확인할수 있게 나올지..


북미미터기로 꽤 유의미한 정보를 많이 얻을수 있어서 던/메 같은 전투분석만으론 만족못할거같긴 한데

카제 전에 전투분석이 나온다는 전제하에 트라이는 그래도 자기객관화 된 상태로 할수 있으니 그거만으로 위안을 삼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