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래도 마음의 준비 미리 하라고 쓰레기 널부러진곳 옆에 대놓고 있길래 마음 다잡고 정리했는데, 마지막에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려고 외부 쓰레기통 들었다가 바닥에서 순식간에 흩어지는 검은 그림자들 때문에 진짜 깜짝 놀라서 쓰레기통도 떨구고 나도 넘어짐 ㅅㅂㅠㅠㅠ
지금은 다 정리했긴 한데 진짜 사장님한테 밖에 바퀴약이라도 치던가 좀 하자 해야겠다, 매일매일 진짜 심장이 너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