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뭔가 밖에서 시끄럽길래 야밤에 작업이라도 하나하면서  제대로 못 잤는데
오늘 아침에도 나갈래 도대체 어떤자식이야
보니까 저 틈사이에 있더라구요
아무리 툭툭 건드려도 걸려서 못 나가길래 빗자루에 얹어서 꺼내줌
이제 좀 제대로 잘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