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추에 계속 서로 갈라치고 싸우는것만 보이게 되니 답답해서 내 의견을 간결하고 정리되게 gpt에게 작성해달라 해서 가져와봤어 싸우지 말고 그냥 스마게에게 이런식으로 의견을 보내자...


시즌 3는 왜 굳이 유저들끼리 갈라치고 싸우게 만들죠?

최근 보석 시스템 개편 얘기 나오면서 커뮤니티 분위기가 너무 싸움판이 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사실 시즌 3 방식을 조금만 손봐서 리메이크하듯 도입하면, 유저들끼리 싸울 일 없이 오히려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1. 유각 (각인 시스템)

지금 가지고 있는 유각이나 배운 유각들을 시즌 3 이후 현재까지의 거래소 최고가 기준으로 귀속 골드로 보상해주고, 각인을 슬롯 + 포인트 제도로 바꾸면 훨씬 직관적이고 유저 친화적일 겁니다.

예시로 각인 슬롯이 5개 있고 각 슬롯 별 1~4단계 효과가 있으니

  • 1단계 : n골드

  • 2단계 : n골드 + 1막 재료

  • 3단계 : n골드 + 2막 재료

  • 4단계 : n골드 + 3막 재료

이런 식으로 열어가면 골드 소모도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인게임 성장도 따라가게 되니
초반 딜 인플레도 잡고, 세팅 다양성도 생기고, 게임이 훨씬 건강해지죠.


2. 보석 시스템

지금 보석은 특정 스킬에 귀속되어 있어서 세팅 유연성이 떨어지는데,
이걸 스킬 지정 없이, 그냥 ‘스킬 피해 증가’와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두 종류로만 만들고

보석을 여러 개 끼면 중첩되되, 점점 효과가 줄어드는 점감 시스템 + 소프트 캡을 걸어놓으면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세팅이 가능해지고, 유저들도 자기 스타일대로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단, 요즘 이슈가 되는 나이스단 문제시장 왜곡을 막기 위해서
보석은 장착 시 귀속되거나 거래 제한이 있는 방식으로 조정하면 될 것 같아요.


마무리

이런 식으로 시스템을 조금만 유연하게 바꿔도
유저들끼리 싸울 이유 없이 오히려 더 자유롭게 세팅하고 성장하는 재미가 살아납니다.

그런데 요즘 커뮤니티 보면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기보단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고 몰아붙이기만 하니, 정작 중요한 ‘게임을 재밌게 만들 방법’은 묻히는 것 같아 아쉽네요.

제안은 다양할 수 있어도, 유저들이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논의할 수 있는 분위기가 먼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