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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15:32
조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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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생일이라고 지인한테 딱 두마디만 내가 한말 다시 말해달라고 부탁한 썰 푼다.여러분은 글 제목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들어오셨나요? 생일이라 고백하고 싶어서 지인에게 사귀어 달라고 부탁하는 글? 아니면 진짜 순수하게 축하 받고 싶어 축하를 부탁하고 훈훈하게 축하받는 글? 그게 어떤 것이었든 여러분 자신만의 생각입니다. 여러분 스스로의 의견을 잃지 말아주세요. 때론 너무 지쳐서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고 본인을 돌보지 않아 상처입고 다 놓아버리고 싶어질수도 있어요. 하지만 분명 세상은 아름답고 여러분은 그 아름다운 세상을 누리고 살아갈 자격이 있습니다. 혹여나 지금 당신 곁에 아무도 없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조차 없다고 한다면 기억해주세요. 일면식도 없고 서로 전혀 모르는 사람이지만 누군가는 그런 당신을 응원해주고 더 나아질거라 믿어준다는걸 그래서 무슨 말을 부탁했냐고요?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살아있어줘서 고맙다고 말해줘"였어요. "태어나줘서 열심히 살아줘서 고마워! 힘내!" 이렇게 답변 받았어요. 여러분도 모두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고 지금까지 견디고 살아줘서 고마워요.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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