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때부터 공강시간, 점심식사 같이 다닌 친구중에 ISTP 있긴 있는데

걍 비슷한데 다른 점은 얘는 까라면 까고 인생 뭐 있나 하면서 억지로 커리큘럼 따라가는 느낌이 있는것 같음

인팁이 보면 좀 답답함

대신 걔는 내가 뭐 더 따져보느라 망설일때 답답해 함

토익 학원 같이 간적 있는데 문제푸는 방법 위주로 가르쳐줄때 서로 받아 들이는것도 다름

ISTP 친구는 그냥 점수만 잘 받으면 되니까 하고 잘 다니는데

나는 이해를 못함 이거 하면 뭐함? 영어 실력이 근본적으로 늘어나지도 않을텐데 하고 학원 접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