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의 화폐거래소는 현질한 유저가 로얄 크리스탈을 골드로 바꾸면서 골드를 건내주는 다른 유저에게 블루 크리스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시즌 3로 오면서 온갖 스팩업 요소들로 인해 골드 소모처가 많아졌고 그만큼 골드도 많이 풀리게 되었음.

 근데 1640 구간에서 골드를 많이 생산해낼 수 있다보니 많은 유저들이 골드 소모처인 강화를 더이상 누르지 않고 주차만 하고 골드만 생산해냄.

 근데 화폐거래소는 블루 크리스탈의 수요에 따라서 그 효율이 바뀌는 시스템인데 골드 풀리는거에 비해서 블루 크리스탈의 소모처를 늘리지 않았음.

 만약 캐시로 살 수 있는 아바타나 패키지 같은 상품들을 화폐거래소 기준으로 변동하는 블루 크리스탈로 살 수 있었다면 골드값 잡을 수 있었던거 아님?

 한번씩 생색낸다고 블루 크리스탈로 구매 가능한 상품 풀었을때 화폐거래소 요동친거 생각해보면 오래된 마리샵을 개편해서 캐시샵에 있는 상품들을 블루 크리스탈로 살 수 있게 바꾸면 지금처럼 인게임 경제가 요동치지 않았을것 같은데

 이거 내가 경제나 이런쪽으로 머리 잘 못굴리는 돌머리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내 생각 잘못된 부분이 어디인지 설명해주실분?

 요약) 시즌3 오면서 골드 풀리는만큼 블루 크리스탈 소모처를 늘렸으면 지금보단 더 나은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