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 바로앞에 초등학교후문잇어서
1층에서 구라안치고 10걸음 걸으면 투표소임
작년까지는 후문개방햇는데 이번년도 후문 개방안해서 물어봣더니
오시는분들이 문 많으면 헷갈려서 안했다 라고 답함
그게 오늘아침 7신데
불편함 토로하시는분들이 나포함 좀 많앗나봄
나도 후문말고 주차장옆문으로 들어가니 오히려 더 헷갈린다고 했는데
아무튼 후문개방 했길래 내가 걸어갔다 온만큼 억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