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뎃이라고 학원 째고 11시에 피시방 도착해서 던파 바로 킴

1척추 도는데 이상한 봉인된 자물쇠 드랍됨

경매장 가보니 13만골드임(당시 시세 100만골 2800원)

바로 2개 12만4999골드로 팔아먹음

당일 저녁 봉자 가격 단 2만골

다음날 7천골

수바 그날은 피시방 뽕 뽑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