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들의 만담 , 퍼클런과 

금강선의 입담으로 가려진 게임의 운영일뿐 

에스더들 갈아 넣고 

에스더 , 특히 산악회의 괴물쥐를 시작으로 

공격대 내부에서도 이렇게 까지 로아 해야하나 ...? 싶은 생각이 가속화 된 원인이라고 봄 

우리는 산악견을 싫어헀던거지 산악회를 싫어한건 아니었잖아 ? 

로사단 , 망령회 , 로아정도 마찬가지고 

에스더들이 떠나니 남아있는 유저들한테 빨아먹고 그 유저들 떠나니 또 남아있는 유저들한테 빨아먹고 ...

RPG 게임의 본질은 

성장의 재미도 있지만 소속감 도 중요한데 그걸 금강선이 가장 잘 캐치했었고 

그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도 스트리머의 게임에 유입되어 비틱도하고 지원도 해주는 시스템이었는데 

지금은 성장의 재미도 ,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는 소통도 없으니 

보이는건 게임의 부족한 부분과 불편함들 뿐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