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을 어떻게 하냐가 정말 중요한듯.

패치 내용은 솔직히 그냥 그랬고 다시 찍먹해볼거 같지는 않음

근데 보면서 "와 이게 진짜 쇼케이스다" 느껴졌음

오프라인으로 유저들이 참여하는 행사

무대 뒤에서 등장하는 신창섭

패치 내용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매끄러운 연출

유저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말빨과 농담까지

메이플 안하는데도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지루한지 모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