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역사에서 권력이 있는 여성은 신분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치근덕거렸기 때문
그래서 1칸씩밖에 못움직이는건 내정에 바빠 궁에서 많이 못벗어나는 왕을 표현한거고
왕비는 밤마다 기사, 주교 심지어 성채 문지기까지 이놈저놈 가리지 않고 먹다보니까 체스에서도 십자 대각선방향 어디로든 쭉쭉 움직이는거라고 함

















사실 역사적 사실은 모르겠고 내 상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