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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 16:12
조회: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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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온 전까지 메 버닝? 찍먹해본 후기1. 사냥의 비중이 좀 더 줄어든거같긴한데, 그만큼 사우나에 죽치고 앉아있는 시간이 긴거같음. 대충 세워만두고 다른게임하고있다가, 또 스토리 밀다가 세워두기 반복중. 이제 스토리 스킵 된다고해서 좀 더 부담 줄어들거같긴한데, 아케인리버 넘어가니까 스토리가 재밌어서 굳이 스킵 안할거같음.
2. 생각보다 아이템 버닝 쌩뉴비에게는 어려운거같음. 아무리 똥피하기라고 해도 한대 맞으면 바로 데카니까 로아 챌모익보다는 좀 더 어려운거같음. 근데 지인한테 이거 딱렙이 밀 수 있는거 맞아? 물어보니까 그게 원래 보통 난이도수준이라고 하더라.. 3. 길찾기 같은 동선이 은근 복잡한거같음. 예전에도 그랬나? 싶은데 맵 확대해서 일일이 찾아서 길안내 등록 누르는게 좀 귀찮음. 게다가 몇개는 등록 안되는거도 있고, 마가티아? 퀘미는데 계속 잠긴 문으로 길안내가 안내해서 그냥 그 퀘스트 포기함. 4. 사냥은 생각보단 재밌음. 예전엔 버프가 너무 많은게 문제라고 했는데, 시퀀스같은게 생겨서 버프 몰아서 킬 수 있는게 좋은거같음. 단점은 쿨이 제각각이다보니 한번에 욱여넣는게 안되고, 못넣는 버프스킬도 많다는거..? 여전히 게임하면서 버프 스킬 확인하게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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