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넥슨에서 빈딕투스출시해도 이게 소울류인지 액션RPG인지 뭔지 감도 안잡히고
카잔은 본전은 뽑았냐
또 한국게임 해봐야 메이플 던파처럼 국내에서만 끼리끼리 소꿉놀이하고있고
스마일게이트는 중국에서 돈 좀 만지더니 게임을 만든다기보다는 돈 버는쪽에 관심이 있는것같고
아직 게임이라고 불릴만한 뭔가를 만든게 그나마 스텔라블레이드랑 배틀그라운드 정도가 다 인듯

로스트아크가 22년도 쯤 뜬것도 게임성보다는 그냥 디랙터빨이였던거 생각하면 
지금 유저들이 너무 많은걸 원하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고있음

쉽게 이야기하면 아프리카판자촌에 살면서 오늘 저녁을 치킨을 먹을지 피자를 먹을지 햄버거를 먹을지 고민하는 거지

대한민국게임산업은 아직 아프리카판자촌인데 이제 우물이 뚫려서 뭔가 큰 발전이 이루어진것같을뿐 
해외랑 비교하면 한없이 부족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한국의 다른 문화생활과 비교하면 확실히 게임 잘 하는 사람들이 있는 나라에서 수상할 정도로 좋은 게임이 안나오는거보면 희망이 없어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