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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03:33
조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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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보면 시간이 다 해결해주긴 함학창시절에 있던 것도 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억은 하지만 희석해주고 군대도 이미 제대한지 15년 지나서 내가 군대를 갔다 왔는지 안 갔다 왔는지 모르겠음 예전에 짝사랑했던 여자애들도 거의다 잊혀져 감 모든 것은 희석해지고 교훈만 남음 그리고 필요한 것 과 필요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지 라고 새벽감성으로 말해봤음 ㅇㅇ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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