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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12:25
조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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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부가 지난주에 나 없이 레이드 돌더니 내가 그립다던데농담따먹기 할 사람 없고
맞딜각 나왔을때 믿고 들어가게 해주는 사람 없고 선케어 후케어 다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사람 없고 걍 심심했대 근데 나도 깐부가 그리웠던게 깐부 없으니까 기존에 잘 못하던거 성공해도 자랑할 사람도 없고 맞딜각에 광시 줘도 들어가는 사람 없고 나 카운터 없다고 울부짖었을때 믿을 사람도 없고 너무 심심했음 그런의미에서 오늘 밤 난 깐부님과 레이드를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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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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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키드나] 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암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