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따먹기 할 사람 없고
맞딜각 나왔을때 믿고 들어가게 해주는 사람 없고
선케어 후케어 다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사람 없고
걍 심심했대

근데 나도 깐부가 그리웠던게

깐부 없으니까 기존에 잘 못하던거 성공해도 자랑할 사람도 없고
맞딜각에 광시 줘도 들어가는 사람 없고
나 카운터 없다고 울부짖었을때 믿을 사람도 없고
너무 심심했음

그런의미에서 오늘 밤 난 깐부님과 레이드를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