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저는 한국인 국적 팀에서 활동하면서 여러 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언어도 배웠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깨달은 점은, 각 나라의 문화와 존중을 하지 않으면 저 역시 그런 배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어떤 점에서 잘못했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제 인간관계에 대해서만큼은 지금까지 한 번도 틀렸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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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