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센다
하루 한 번 씩 맞아야 함
맞자마자 울렁거리고 속이 메스꺼움
음식만 봐도 토가 쏠림
먹다가 냄새가 역해서 토 쏠림
하루 종일 울렁거려서 일상 생활 너무 힘듦
대신 용량 조절이 매일 매일 가능해서 울렁거림을 조절 할 수 있음

한 달에 7키로 빼고 포기

위고비
울렁거림 없음
대신 갑자기 밥 먹다가 “음 이제 그만 먹고싶어“ 하고 숟가락 놓고 물 마시다 갑자기 토가 나옴
전조증상 없이 뜬금포로 토가 쏟아져서 비닐봉지를 들고다녔다고 함
뒤로도 물이 너무 쏟아져서, 위로 아래로 물을 계속 수도꼭지마냥 틀어놓는 거 같다고 함
대신 어지럽거나 울렁거림 없어서
일상생활은 가능 한데
간헐적으로 전조증상 없는 토와ㅜㅅㅅ가 동반 됨
한 번 맞으면 일주일 이상 지속이라 용량 조절 불가능 해서
한 번 용량 조절 잘못 돼면 일주일간 위아래로 물 쏟음
살은 잘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