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모르지만 저 청룡진이라는분 진짜 1도 모르는 사람이라 

이야기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저분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뭔가 중국요리집이 자꾸 생각났어

그래서 쟁반짜장 땡김..



안먹은지 되게 오래됐는데 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