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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1 21:13
조회: 1,434
추천: 3
우리형 대화하는거 개빡치게하는대 어떤지좀 봐주샘1번 상황 [어머니가 퇴근하신뒤 집안일하시고 저녁빕먹으며 맥주 조그만거 한캔드시는거 좋아하시는대 아버지는 싫어하는 상황]
형:여보세요 나:어 형 혹시 집이야? 형:어 집이야 왜? (소리가 2번들림 ) 나: 스피커폰이야? 스피커폰이면 잠깐 꺼봐 할말있어서 형: 아니 집에서 스피커폰으로 편하게 할수도있지 왜? 나: 아니 그게아니라 할말있으니까 스피커폰좀 잠깐 꺼보라니깐 형: 아니 집에서 스피커폰하는게 왜 나:후... 스피커폰 잠깐 꺼보라고 형:알겠어 왜 할수도있지. 나: 엄마가 나랑 집가는중인대 냉동실에 맥주캔 조그만한거 하나있대 그것좀 엄마방에 몰래 가져다 놓으래 아빠 마시는거 싫어하니까 형:아 미안 스피커폰이라 아빠가 옆에서 다들었어. 나 : 아니 끄라고 했잖ㅇ.. 하..아니다 걍끊어 (이후 집가서 아빠가 엄마가 마시는거 싫다고 한마디하고 분위기 안좋아짐) 그후에 몇일뒤에 다른상황 2번 상황 [퇴근중 치킨먹고싶은대 쿠팡구독 안해서 배달비 아까우니 형한태 전화해서 치킨주문좀 해달라고 하는상황] 나:어 여보세요 형 집이야? 형:어 집이야 (소리 두번들림) 나: 소리두번들리는대 스피커폰이면 잠깐꺼봐 형:아니 집인대 좀 편하게 하자! 나:아니 소리 두번들려서 내가 헷갈리니까 좀 꺼봐 형:아니 집인데 좀편하게 하자! 나:저번에 아빠가 통화들어서 엄마랑 한번 말다툼했잖아 형:아 아빠가 근처오면 차로 데리로간대 나:아니 그게아니라 전에 스피커폰 형이 아빠들리게해서 형:그니까 아빠가 데리로 간다했어 나:아니 그말이아니라 하..아니다 (후에 결국 집에가서 치킨 시켜먹음) 3번상황 [치킨값 보내준뒤 몇일뒤 같은거 또먹고싶어서 가격물어봄] 나: 형 저번에 치킨 시켜준거 얼마였지? 형: 그거 돈보내줬잖아 나: 아니 저번에 치킨시켜준거 얼마였냐고 형: 아니 그거 돈 보내줬다니까 나:아니다 걍 내가볼게 내가 문제인건가 아니면 형한태 돌려말해야하나.. 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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