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상황 [어머니가 퇴근하신뒤 집안일하시고 저녁빕먹으며 맥주 조그만거 한캔드시는거 좋아하시는대 아버지는 싫어하는 상황]
형:여보세요
나:어 형 혹시 집이야?
형:어 집이야 왜? (소리가 2번들림 )
나: 스피커폰이야? 스피커폰이면 잠깐 꺼봐 할말있어서
형: 아니 집에서 스피커폰으로 편하게 할수도있지 왜?
나: 아니 그게아니라 할말있으니까 스피커폰좀 잠깐 꺼보라니깐
형: 아니 집에서 스피커폰하는게 왜
나:후... 스피커폰 잠깐 꺼보라고
형:알겠어 왜 할수도있지.
나: 엄마가 나랑 집가는중인대 냉동실에 맥주캔 조그만한거 하나있대 그것좀 엄마방에 몰래 가져다 놓으래 아빠 마시는거 싫어하니까
형:아 미안 스피커폰이라 아빠가 옆에서 다들었어.
나 : 아니 끄라고 했잖ㅇ.. 하..아니다 걍끊어

(이후 집가서 아빠가 엄마가 마시는거 싫다고 한마디하고 분위기 안좋아짐)

그후에 몇일뒤에 다른상황

2번 상황 [퇴근중 치킨먹고싶은대 쿠팡구독 안해서 배달비 아까우니 형한태 전화해서 치킨주문좀 해달라고 하는상황]

나:어 여보세요 형 집이야?
형:어 집이야 (소리 두번들림)
나: 소리두번들리는대 스피커폰이면 잠깐꺼봐
형:아니 집인대 좀 편하게 하자!
나:아니 소리 두번들려서 내가 헷갈리니까 좀 꺼봐
형:아니 집인데 좀편하게 하자!
나:저번에 아빠가 통화들어서 엄마랑 한번 말다툼했잖아
형:아 아빠가 근처오면 차로 데리로간대
나:아니 그게아니라 전에 스피커폰 형이 아빠들리게해서
형:그니까 아빠가 데리로 간다했어
나:아니 그말이아니라 하..아니다
(후에 결국 집에가서 치킨 시켜먹음)

3번상황 [치킨값 보내준뒤 몇일뒤 같은거 또먹고싶어서 가격물어봄]
나: 형 저번에 치킨 시켜준거 얼마였지?
형: 그거 돈보내줬잖아
나: 아니 저번에 치킨시켜준거 얼마였냐고
형: 아니 그거 돈 보내줬다니까
나:아니다 걍 내가볼게

내가 문제인건가 아니면 형한태 돌려말해야하나..
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