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다니는데 헬스장에서 하는 크로스핏비슷한 프로그램같은게있음 근데 거기 여자트레이너분이
엄청 열심히 긍정에너지 발산하시길래 관심생겨서
한번 해볼까 하고 그분이하는 수업 무료체험 신청했거든

근데 알고보니 그여자트레이너분이 내친한 동료의 친구였음
시발 내일 고백박고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