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하나 했더니 결국 이혼했구나...

뭐 그때 당시 가족을 지키겠답시고 어쩔수 없는 선택도 있긴 했지만

뇌절로 몇마디 더했다가 나락갔는데 사건 원인인 사람은 쏙 빠져나가 버렸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