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방송 빠르다고 하는 넥슨게임들이라고 해봐야


게임판 재학의 치타에게는 별거 아닐 뿐이다.


몇 달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놈이다.


치타는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본선 진출자는 치타가 될게 뻔하다.


치타는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 것 뿐...


이제 출발한다


다른 게임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