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셋팅과 새로운경험 이게 아크패시브의 존재가치 아님?
일단 자유로운 셋팅은 보석도 돌려쓰고 유각도 포인트제해서 진짜 직각을 돌려가며 쓰는 정도까지 갔어야했다고 생각함
한 직각만 몇 년째 하는 사람들은 초각스킬에 아덴기 생겼다고 큰 변화를 느끼못하는듯

거기다가 4티어노드에 사이드노드 생긴것도 첨 몇달에야 재밌었지 그뒤로 거의 6개월 넘게 또 정체되니 재미도없고 직업간 유불리만 더 도드라지고 있어서

시즌3의 정체성인 아크패시브 자체가 망했다고 봄
환수사 여홀리 낼 인력으로 아예 더 대대적으로 모든클래스를 뜯어고쳤어야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