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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01:27
조회: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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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직하려하는데 싱숭생숭하다뭔가 자의로 하는것보다는 지금다니는회사
생에 첫직장에서 9년동안 팀원들과 좋은추억 다 좋았는데 내년안으로 좀 먼지역으로 이전한다네... 자식이 아직 갓난아기라 주말부부는싫고 이래저래 생각하다 괜찮은자리가생겨 이직해야할거같은데 심란하네 첫직장에 좋은사람들뿐이라 좋은추억밖에없는데 주위 어른들도 새로운환경에 새로운인연으로 덮는거라는데 참 알면서도 묘하게 울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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