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자의로 하는것보다는 지금다니는회사
생에 첫직장에서 9년동안 팀원들과 좋은추억 다 좋았는데
내년안으로 좀 먼지역으로 이전한다네...
자식이 아직 갓난아기라 주말부부는싫고
이래저래 생각하다 괜찮은자리가생겨 이직해야할거같은데
심란하네 첫직장에 좋은사람들뿐이라 좋은추억밖에없는데
주위 어른들도 새로운환경에 새로운인연으로 덮는거라는데
참 알면서도 묘하게 울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