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녹화포맷
가이드 영상엔 mkv로 하는데 mp4로 해도 상관없음.
mkv로 하는 이유는 mp4랑 다르게 녹화도중 뻑이나도 뻑난 시점까지의 영상이 보존된다는 장점이 있으나 압축률이 mp4보다 안좋음. 알아서 선택.

2. 비디오 인코더
x264 - cpu인코딩. cpu는 정확하지만 느림(화질 좋지만 렉생김),
nvenc - gpu인코딩. cpu에 비하면 화질이 안좋지만 렉 거의 없음. (앵간하면 이거쓰셈. cpu보다 화질 안좋다지만 충분히 고화질 가능함)

nvenc에서도 h264와 hevc 둘중 하나 선택할텐데, hevc가 h265임.
h265는 h264에 비해 채신 기술인 만큼 용량대비 화질이 우수함. 단점은 인코딩속도가 느림.
즉 압축연산에 리소스가 많이 필요하단 뜻임.
녹화라는게 실시간으로 프레임을 인코더로 압축하며 영상을 만드는 과정이므로 게임을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하려면 용량좀 불어나더라도 h264를 선택하게 되는것.

번외로 av1인코딩도 최근 넷플릭스같은데서 많이쓰는 채신방식인데, 이건 인코딩속도가 h265보다 더 느리다. 용량대비 화질이 우수해서 스트리밍업체에서 많이쓰는거지, 겜하면서 녹화하는데 쓸 물건은 아님.

3. 비트레이트 vs cqp
한국에선 cqp설정보다 대부분 비트레이트를 기준으로 녹화하란 가이드가 많은데, 이는 방송인들 기준임. 스트리밍은 전송속도/비트레이트가 안정적이어야 하므로 어느정도 고정을 시켜야 하기 때문. 반면에 cqp는 비트레이트가 낮아도 될땐 낮고, 높아야할땐 확 높아지는 방식이라 용량대비 화질/깍두기현상이 적음.
16~20정도 잡는데, 숫자 낮을수록 화질 좋음/용량큼. 난 18 써왔는데 가이드영상은 17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