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카락 자르기 전에는 허리까지 (제일 긴 기장은 꼬리뼈) 왔었는데 어제 퇴근길에 잘라버림

이별X, 심경의 변화X, 새로운다짐X
P성향에 지배 당함 그냥 갑자기 자르고 싶어서 어깨선까지 잘랐오

몸이 너무 가볍다 이거예요~ 으학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