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은 설사똥 싸기직전이라 열어달라고 하소연하고 빌어도보고 울어도보고 똥간 문잡고 매달리고 있는데 어림도없음 똥간문 용접하고 변기통에 떡하니 다리꼬고 팔짱끼고 앉아있음

유저들은 이악물고 버티고 있지만 물설사 못버티고 바지에 설사똥 질질새고있는데 재학이는 눈하나 깜짝안함
이미 쏟아낸 유저들은 변기가 필요 없다는걸 재학이는 모르고있음
근데도 극단적일때 개방해야된다고 이악물고 버팀

아직 버티고 있는 유저들이 진짜 더 못버티고 싸기직전이라 문잡아뜯고 부수려고 해도 이악물고 온몸으로 문짝틀어막고 버티는중

재학이는 알아야됨 니가 문열고 나왔을땐 바닥에 설사들만이 너를 반겨줄것 니네 변기에 똥싸줄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