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rpg게임이 짧으면 몇년 길면 더 긴 긴시간 동안 쌓아왔던 시스템이 있는데 당연히 신규 유입들이 파악하는데 고생이있겠지 그런데 메이플 던파는 어느정도만 익히고 혼자 플레이해도 나름의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는 느낌인데 내가 아는 지인이 슈모익기간에 시작한다 가정을 해도 뭐부터 하라고 딱 말하기가 어렵다 싱글에서 쾌감느끼기에도 부족하고 레이드 영상보고 몇시간 트라이 박으라고해야하는데 처음하는 사람한테 부담일거 같음 그것조차 잘 적응해서 한다해도 레이드 3개 다돌았는데 이제 뭐해?라고 물어본다면 이제 배럭을 쌩으로 키우고 보석을 이제 너 힘으로 준비 해야해라고 말할수밖에 없음 이후는 반복이고 과연 몇 명이나 버틸까?
고스펙 유저 올드게이머도 중요한 부분인데 결국 게임이 잘될라면 중요한건 신규 유입인데 그 사람들이 로아를 붙들고 있게 할 시스템이 없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