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디렉터가 지휘했으면 달라졌을 거다 생각은 안 하는데 어차피 인벤발 여론패치는 심화됐을 거라 생각
그래도 욘 아르고스 시절 생각하면 망한 건 똑같은데 발비쿠 3연타도 안 나온 시점의 감사제에서 풍둔? 하나로 게임 살려낸 거 생각하면 디렉터의 자리가 얼마나 말을 잘해야 하는지 참 체감되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