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쯤에만 발표했어도 지금 초갓겜 소리들으면서
골드값은 다잡혔고 인방 스트리머들 다안잡고 카제 퍼클 기대감 넘치면서
ㅈㄴ 흥했을듯 걍 디렉터 대처가 ㅈㄴ 소극적이고 답답해서 이꼴까지 온거임
좀 과감하게 쳐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