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크리아와 기에나 바다 사이의 대륙이 애니츠 쿠르잔 림레이크

쿠르잔은 사실상 실마엘로 봉인된 곳이였고

림레이크도 안개로 가려진 미지의섬이였고

사실상 중간에 림레이크 토토이크 뿐인데

세이크리아 얘네는 어캐 베른 루페온 까지 왔다 깄다 했던거임??

그것도 플레체 스토리 보면 진짜 단시간에 오던데

어캐한거임?

볼다이크 현자들도 항해는 힘들어서 엄청 오래 걸리는걸로 묘사하던데 예들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