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로아온은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었으나,
그러지 못했다.

1. 완자 게임 이슈를 탈피하고 과금과 투자에 대한 믿을을
주지 못했다.
- 골드값 잡는다는 대책들을 몇몇 들고오긴 했지만...
내가 지금 유각을 사도 되나? 악세를 사도 되나? 강화는?
리셋은 언제하고 계승은 언제 나오는거지??
인게임 방향성에 대한 운영방향성은 아직도 통수운영이다.

2. 준비되지 않은 업데이트에 늦어진 로아온 그리고 로아
모바일에서 공개된 차별화 시스템 등... 퀄리티 부족
- 이번 로아 모바일 프리뷰때.. 대놓고 원작을 저격하는듯한
차별화가 많이 보였고, 메 와 던과 비교해도 뒤늦은 공개임
에도 준비한 내용이 너무 부족하다. 사실상 8월까지 게임
조지겠다고 선언한 셈.. 여홀나?? 6 원정대 구성한 사람들
은 사실상 없데이트와 다를 바 없다.

3. 큐엔에이 매우 실망스럽다.
- 실시산 소통이 아닐거라는건 당연히 예상했다.
준비된 답변을 대본 읽는것인대...? 뭐지?? 확정적인 답변은
아에 없고... 뭐 잘하겠다?? 니들이 좋은 답안 있으면 제시하
라고?? 일단 성인이 맞는지부터 의심이 되는 수준에... 황당
하기까지 하다.

결론. - 리더가 왜 중요한지는 신창섭과 신종민 소재학을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