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덕겜 스토리하면서 왜 더 정가고 몰입감 생길까 생각해봤는데
로아처럼 내 대답이 옆에 선택지로 뜨다가
중요장면이나 컷신 같은곳에서 살짝씩 보이스가 나옴
로아도 비슷하게 중간중간 내 캐릭이 헛소리하거나 대답하거나 혼자 생각하는 장면 나오는데
이런거에서 몰입감이 오는듯
캐릭터가 좀 입체적으로 느껴진달까
안그래도 엔진구려서 스토리에서 강제로 확대하면 약간 불쾌한 골짜기 마네킹인데.. 모션도 삐걱거리고
이런거 추가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