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진행되면 될수록

모르고 속인게 아니고 카제로스는 니들이 뒤통수 칠려고 계획 세워봤자 뭘할수있는데?

어차피 내가 주도권잡고 있고 너희는 내가 있는동안 아무것도 못하잖아? 그러면 장기말로라도 쓰게 받자 이런느낌에 가까움

카마인이랑 쿠크 둘다 자기의 계획이 있긴한데 카제로스가 자리에 있는한 영원히 자기계획을 실행못시킴 그래서 둘다 모험가나 아크라시아의 에스더한태 카제로스의 계획을 알려주고 카제로스를 담구려고 하는거지

그래야 자기가 세운 계획의 기회가 생기니깐

카제로스 = 내가 먼저 공격가능 실패해도 500년후에 또 먼저 기회잡기 가능 영원히 반복됨
근데 옛날에 나한태 졌던 놈들이 와서 받아달라하네? 음흉하긴한데 니들이 뭘할수있는데? 식으로 받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