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이크리아의 타락
> 주신 루페온의 이름아래 질서를 쫓던 사제들이 카제로스의 정체혹은 그가남긴 세상의 비밀을 발견하며 질서를 의심한다, 질서의 세이크리아는 더이상 질서가아닌 혼돈의 사제들로 변질될것같다

2.신들의등장과 카제로스에 억압되어있던 세력의등장
> 용기사와 같은 드래고니아 종족이 등장하고, 그외 카제로스에 의해 힘을 숨기고있는 그림자들(=쿠크세이튼)의 활동이 시작된다

3.성물의 등장
> 아크를 다모아서 카제로스를 물리친후, 아크는 힘을 잃게되거나 다시 흩어진다, 하지만 일곱신이 아크라시아에 남긴 성물을 찾아내며 혼돈에 맞서게 된다

4.무너지는 금제
> 주신 루페온은 신들의 개입을 막기위해 아크라시아에 금제를 걸었다, 카제로스의 죽음에의해 금제가 깨지며 신들이 아크라시아에 개입하게되지만, 반대로 금제에의해 아크라시아에 개입하지못한 대악마들 혹은 태존자들 또한 아크라시아에 개입하게된다

5.에스더들의 각성
> 보면알겠지만 갈라투르카드의 외형이 바뀌엇다, 이는 선대 에스더들이 스토리에 등장하게됨을 생각하게된다, 이들의 등장은 카제로스싸움이후 강해지는 악마군단, 혼돈연합에 대적하기위해 각성하게되는 스토리가 그려진다

6.짙어지는 혼돈
> 카제로스의 죽음은 세상의 혼돈을 가속화시킨다, 카제로스는 페트라니아에 질서를 세운 존재라고 명시되어있다, 페트라니아의 질서가 무너졌고, 혼돈은 점점 세력이 커질것이다, 그리고 혼돈이 커질수록 이그하람의 힘은 더욱 강해진다, 이 점은 이그하람의 대적시나리오를 그려나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