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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12:55
조회: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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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챌익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신규 캐릭터가 나와서 키워보려 했는데, 자꾸 망설이게 됨 골드 수급이 6캐릭으로 제한돼 있다 보니, 지금까지는 그 범위 안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했거든 그런데 신규 캐릭을 키우게 되면, 이제 골드를 7캐릭이 나눠 써야 하니 더 빠듯해질 것 같음 게다가 만약 이번 신캐릭이 정말 재밌어서 엔드 콘텐츠까지 키우고 싶어진다면, 결국 7캐릭 모두 운영해야 할지, 아니면 기존 캐릭터 하나를 포기해야 할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음 사실 지금도 6캐릭 돌리기 벅차서 몇캐릭은 보석을 돌려 쓰며 겨우 맞추고 있는데, 거기에 한 캐릭 더 추가된다면 과연 감당이 될까 그렇다고 기존 캐를 빼고 신캐 포함 6캐릭으로 운영하자니,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과 자원이 너무 아까워서 쉽게 결정하지도 못함 신캐릭이 나올 때마다 ‘해보고 싶다’는 설렘보다는 ‘이걸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먼저 드는 게 참 아이러니함 예전에 누가 “우리는 부캐를 키우는 게 아니라 본캐를 위해 배럭을 늘리는 거다”라고 했던 말이 떠오름 시스템은 여전히 그때랑 똑같고, 오히려 신규 파밍 구조 때문에 배럭 성장 난이도는 더 높아질 것 같다는 게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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