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베른남부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베른남부까지만 지원하는지 이해가 안되고


사실 스토리를 진짜 온전하게 즐기려면 대륙 중간중간에 들어가는 모험퀘도 (순서에 맞게) 플레이해야함.

예를들어 이제는 하고싶어도 하기힘든(점핑한번 쓰면 원정대단위로 싹다 스킵되버려서) 각성1,2 퀘 

카단 만나는 모험퀘, 아르카디아 만나는 던전연계 모험퀘, 등등등. 


물론 필수로 할 필요는 없다고 보지만, 정말 유저가 로아스토리를 제대로 즐겨주길 원한다면,

그걸 편리하게 해주는 보조시스템은 있어야하는거아닌가..(가이드퀘가 있다곤 하지만 지금상황에 알맞진않다봄)



즉, 스익라인에 기본요소는 대륙이지만, 실제 업뎃된 순서 스토리상 순서에 맞게 모험퀘들도 

대륙 사이사이에 배치를 해놓고, 원하는 사람들은 빠르고 편하게 즐길수있게 

퀘스트 관련 장소나 인물한테 바로바로 순간이동할수있게 해주는 기능을 스익에 추가한다던가...



이런 정리가 진짜 필요한게, 이제 진짜 오래돼서 나도 정확한 순서같은거 기억이 안나고

위에말한 각성퀘 같은거는, 걍 점핑권 한번쓰면 영영못해보는 퀘스트 되버림.. 이게맞음??

(특히나 점핑권 개념이 나온후에 나온 암살자, 요즈 뿌리직업은 유튜브상에도 각성1퀘 남아있는게 없음
갑자기 요즈 각성1퀘는 어떻게 해놧는지 궁금해지네....)



즉, 스토리에 관심이있는 신규유저가, 우리가 라이브서비스때 순서대로 쭉 즐겼던것처럼

(원하는 사람 한정해서) 그 흐름을 고대로 빠르고편하게 즐길수있는 시스템으로 스익을 갈아엎자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