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서포터 “개선” 이라고 한거임?
내가 아는 개선의 의미가 잘못됐나봄
플레이가 더 불편해지고 불쾌해졌는데 어디가 개선임?

지금 대체 어느 캐릭터가 맵에다 똥 싸놓고
그 똥에다 상호작용해야하는데
맵 이동하거나 페이즈 바뀌면 활용도 못하고
그냥 ㄹㅇ 싸버린 똥 되는 캐릭이 어딨음?

보스 이동경로에 똥 이쁘게 싸려고 보스 패턴 봐가면서 8스택 이후 저달 올릴 거 신경써야하고

보스랑 딜러보기도 바쁜데 거기다 가시성 개구린 빨간 똥도 열심히 찾아야함

카멘1관에선 바닥에 이쁘게 싸놔도 그 위에 용이 앉아버리면
뭐 내가 리퍼도 아니고 상호작용도 못하고 그 똥 날리는 거임

쿨감에 저달 지속시간까지 늘려주는거 좋다 이거야
아덴 가동률로 경쟁력 갖는 도화가랑 잘 어울리는 방향성이라고 봄.
근데 이걸 바닥에 싸놓고 상호작용 쳐해야하고 맵바뀌면 사라지고 방식이 잘못돼도 너무 잘못된거같음

도화가 컨셉이 똥쟁이면 더이상 하고싶은 맘 없으니까
그냥 직변권이나 내놓으셈
지능 딸리는 캐릭 더이상 못하겠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