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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15:40
조회: 16,742
추천: 126
[스포,장문주의] 엘가시아 후기 !!!우선 작성자 필력 개 똥이고 스토리 진행하면서 그 때 마다 느낀 감정을 적은거라
매끄럽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 문지기를 통해 알비온으로 엘가시아를 향한 문으로 날아가서 탁 트인 하늘 뒤에 엘가시아가 보이는데 그때 뭔가 시원함을 느꼈어요 처음부터 니나브가 신난 목소리로 자기 집 과 자기가 좋아하던 장소를 보여주는데 이런 모습은 처음이네 라며 같이 신나는 느낌을 받았구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디오게네스가 실종 소식을 듣고 그에 관련된 퀘스트를 깨가고 있는데 중간중간 프리우나가 말투?억양때문에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퀘스트 도중 약간의 추리? 퍼즐? 재밌었어요 특히 나무에 힘을 주는 노래 에서 " 어 용기의 노래 ! " 하고 불러주니 바로 성공하는 쾌감 ! 그리고... 디오게네스가 니나브를 기다리기위해 고통을 참으면서 힘내왔다가 니나브가 도착하고 전해야 할 말을 전달한뒤 죽는거 진짜 맴찢.... 게다가 파로스에게 소식 전달할 때 머릿속에 슈샤이어 레이든이 떠오르면서 혼자 5분가량 고민하다가 잔혹한 진실을 택했네요 여기서도 마음이 찢어지네;; 아 맞아 브금팀은 진짜 상 줘야해요 적절한 상황에서 브금 너무 찰떡임;;; 라우리엘과 니나브 대화 후 도착한 큐브는 뭔가 오묘한 느낌이더라구요 라우리엘이 손가락 튕기니 큐브 모습이 드러나는데 장관이면서도 약간 무서운 느낌인 느낌..? 그리고 프로키온은 얼마나 착한 신인건지;; 큐브 통해서 가능성 의 세계관 보는거 진짜 재밌었어요 흥미진진하고... 그리고 아이가 빨갛고 큰 글씨로 라우리엘님이 아크를 루페온께 가져가셨잖아요 ! 할 때 육성으로 라우리엘 개x끼.... 라고 중얼거렸음... 하나의 가능성 뿐이지만 그래도 나쁜넘.... 그런데 라우리엘이 최상급 치료 스크롤 하나 준것이 이미 큐브를 통해 많은 가능성을 봤으니 나중에 자기가 니나브를 헤칠려고 하는것을 알고 있기에 미리 준게 아닌지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보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 와 씨 티엔이 자기 죽음을 각오하고 빛의 창을 맞을 각오 하고 있었는데 카단이 나와서 구해주는거 존멋 ;;; 카단이 반드시 너를 만날것이다 약속한다 라고 했었는데 그게 이거였구나 카단 너무 멋있다... 그리고 대양의 카양겔 퀘스트 이름부터 부서지는 새장 너무 좋다 그리고 다이나웨일 고래 나올때 나오는 브금 너무 좋네요 프리우나 무슨 느낌으로 그런지 알겠는데... 일단 싫어.... 말투 싫어요 ㅋㅋㅋㅋㅋ 대망의 라우리엘 빛의 힘을 다루는 순간부터 웅장한 브금과 함께 패턴 시작 와 빛 흡수할때 날개 진짜 멋있네요 니나브는 또 라우리엘에게 맞고 또 떨어지네.... ????????????????????????????????? 갑자기 아만이 지켜주고 카마인이 나오네요 아까 카단이랑 얘네들이 이야기한게 이건가보네 아크라시아를 멸망시킬려고 하니까 힘을 합쳐서 도와달라고 한건가???? 이걸보니 카마인은 싸울줄 아는구나.... 전투력 측정기 인줄 알았는데 ! 카단 과 라우리엘 서로 기모아서 검기 날리는거 캬;ㅣ;;;; 와 니나브가 라우리엘에게 화살날리는데 라우리엘이 " 좋은 선택이다 " 하는거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우리는 우리의 의지대로 , 아크라시아를 지킨다 " 드디어 루페온의 목소리대로 행동하던 사람들이 자신의 선택으로 의지대로 행동하네요 .... " 드디어 운명의 빛이 세상의 끝에 닿았으니 , 약속의 때가 되었다 " 파편들이 다시 올라가며 여태 도와주는 독수리가 프로키온 이였어 ????????????????????????????? 와 브금 진짜 엘가시아 브금은 진짜 대박이네................... 결국 라우리엘은 수많은 미래를 보고 겪으며 자신을 희생하고 현재를 비틀면서 카마인이 그려낸 미래는 오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내뱉는 것 와;;; 어렴풋이 라우리엘은 나쁘지않을거라는 뭔가 의도를 가지고 희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눈감으면서 " 이제는 미래는 이어질 것이다" 할 때 와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아크를 찾으러 빛의 신전으로 가는데 뭔가 아크가 여태 암시했던 새장 속에 있는 느낌이네요? 연출 좋네요 ??????????????????? "아크는 희망이 아니라 희생이다" 베아트리스 만나러 가는길 처음에 만날 때 나오는 음악이 나오는데 캬;; 그리고 아크에 대한 비밀을 듣고 나서 열쇠 이야기가 나올때 나오는 브금 뭐에요?? 너무 좋다 진짜... 와 트리시온은 계승자를 위한 곳 하면서 브금 클라이 맥스 나오는데 와;;;;;;; 여태 저와 함께 하던 npc 들 과 에스더 들이 동시에 제가 있는 하늘을 보는 장면 대박..... " 우리 라제니스는... 사라진 열쇠를 이렇게 불렀습니다. 로스트 아크 " 와...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주황색 퀘스트를 하네요. 에버그레이스가 엄청난 존재인가봐요 그대들이 존재할 이유를 증명하라고 하는것보니까.... 그리고 베아트리스가 아크를 저에게 보내서 에버그레이스 에게 설명해주는데 여태 제가 아크를 모으고있던 과정을 보여주는데 진짜 .... 이거 왜 눈물나지.... 아니 진짜 잔잔하게 설명할 뿐인데 브금때문인가 왜 울컥하죠 저만 그런가요 ㅠㅠㅠㅠㅠ " 이것이 아크의 계승자가 걸어온 길입니다" 할 때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끝나는 줄 알았는데 엘가시아에 신에게 바치는 기도가 있기에 해봄! 에필로그 같은 느낌으로 진행하다가 갑자기 퀘스트가 사라져서 뭔가 했는데 검색해보니까 내일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이건 좀... 그렇네요 ㅠㅠ 집중해서 하다가 끊기니까 베른남부 워낙 재밌게 해서 다들 엘가시아가 더 재밌다 하시길레 기대 잔뜩했는데 기대보다 더 재밌었네요 ㅠㅠㅠ 여운이 오래 남을것같아요 이제 플레체 가고 싶지만은 스토리 익스프레스 가 여기서 끝나서 재료 모으고 성장해야 하느라 당분간 스토리는 연속으로 못하겠네요 점핑하면 성장가능하지만은 스토리 쭉 보고싶어서 스스로 성장하는 방식으로 해야겠어요 다음엔 플레체로 돌아오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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