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가시아나 베른남부도 좋지만

서로 반목하던 아베스타를 마지막에 도우러 가는 장면은
세이크리아 = 광신도 집단 이라는 인식이 
처음 바뀌게 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었고

사이카 잡고 나는 인간으로 죽는가 하는 장면은
개인적으론 라우리엘 죽을 때보다 더 슬펐음

하 파푸니카 베른남부 두개남았다 크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