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고, 이중 소매업·음식점업 비중이 45%에 달했다.

'사업 부진'을 이유로 댄 폐업자의 비중이 금융위기 직후 수준에 가까워지는 등 경기 침체에 따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여실히 드러났다.

6일 국세청 국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법인을 포함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는 100만8천282명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이 많이 힘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