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엄마! 다녀오겠습니다!
???: 설마 그거 입니..?
나: 네....
???: 이 날씨에 미쳤니?



넹 이 푹푹찌는 한여름에 인형탈 쓰고간 미친사람 접니다. (심지어 겨울용 ㅠ)





1주차 금요일에 사복입고 방문하여 인형탈 입고 올만한 냉방인 장소인지 사전조사(?)를 마치고,
'이 정도 냉방이면 인형탈 입기에는 충분하겠군' 이라며 생각한 나 자신에게 후회하며
1인 자체 찜질방을 무료로 오픈하였습니다.




니나브 언니랑 찰칵




풍등 날리는 곳에서 찰칵찰칵



쿠크의 은거지에서 찰칵찰칵찰칵 (카드마술 보여줄까~?)



더워서 쓰러지기 직전..




미천한 저와 사진 찍겠다고 줄 서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의 관종력이 상승했습니다 >,<





홀나행님과 같이 사진찍는척 하다가 암살하고 칼 빼앗음

마지막에 바드 아크릴 교환해주신 분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덕분에 끝나고 1시간 넘게 서있다가 성불하고 갔습니다!


후기 요약
1. 여름에 인형탈은 땀빼기 딱좋다(찜질방 on)
2. 역시 나는 관종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