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1편 보고 후속작 안 보는 게 최고 인 듯

오겜에 임산부를 참여 시킨 순간부터 스토리가 무너지기 시작 한 듯

나는 양동근이랑 엄마가 서로 싸우는 걸 기대 했는데

갑자기 뻔한 k드라마로 변하는 거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