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4포자였는데 공략좀 보고 가니까 카익 딱히 어렵진 않았거든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나

사실상 쌩 헤딩으로 본인들이 알아가면서 깨는게 저런 느낌인데 ㅋㅋ
확실히 공략 보고간거랑 헤딩이랑 온도차이를 크게 느꼇음


솔직히 당시에 덜깎이면 딜부족 날만큼 짤패도 많이 깎아야 했었던걸로 기억하고
새로운 기믹 나올때마다 영상 돌려보면서 이게 무슨패턴인지 짤패 선모션은 어떤지 ㄹㅇ 공부했을텐데 지리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