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엄청 어렷을때 얘긴데
그때 다들 못먹고 살때임 참고바람

동네 꼬마들 끼리 같이 놀고 잇는데
산에서 엄마 사슴이랑 아기 사슴 내려옴
놀다 헤어지는데
지인 또래 친구들 다들 사슴본거 어른들한테는 비밀로 하기로 햇는데
뭔가 꺼림칙햇음
아니나 다를까 다음날 부터 엄마 사슴 혼자
지인 친구분 집앞에서 알짱거림
그때 지인분이 눈치챔
지인친구가 부모한테 말해서 아가사슴 잡아먹은거
그리고 그 해 겨울
친구부터해서 친구 엄마랑 아빠 순서대로 죽음…
살아잇는 생명은 함부로 건드리는 거 아님

다른 사례로 지인분 중에 엄청 착한 사람 잇엇는데
막 집에 들어온 나방도 손으로 모아서 창문으로 내던져주는
그 사람은 실제로 최근에 로또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