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두더지: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와 과장된 절망 보면 볼수록 기분 다운됨

고양이 스프(네코지루 우동): 우울증심하게 걸린 작가가 자살하기전 남긴 유작. 우울함이 극에 달한 사람이 만든거라 내용이 심상치 않음 진짜 신박하게 ㅈ같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음

잘자 푼푼: 어릴적 좋지못한 환경과 극한의 좌절감으로 망가지는 소년의 삶. 볼수록 답답하고 기분이 나쁨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평생 남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지만 정작 자신은 받아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여자의 혐오스러운 인생. 너무 안타깝고 개같은 엔딩이라 슬프지만 마츠코는 아름다웠음

맨발의 겐: 일본 핵폭발과 이후 국민들의 삶을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만화. 그냥 전체적으로 안타깝고 슬픔

몇개 더있는데 이정도만 봐도 충분히 정신나갈듯